업종별
가게 좌석은 사정이 다릅니다
같은 소파라도 집에 두는 것과 가게에 두는 것은 만드는 법이 다릅니다. 업종마다 어디가 먼저 상하는지도 다릅니다.
공장
공장·물류센터 휴게실 좌석 천갈이
작업복을 입은 채 앉는 자리입니다. 원단부터 다르고, 업무를 멈추지 않게 나눠서 합니다.
자세히 펜션펜션·전원카페 좌석 천갈이
포곡·모현 쪽 펜션과 카페. 야외 방석은 실내용을 쓰면 비 한 번에 젖습니다.
자세히 복지관교회·복지관·경로당 좌석 천갈이
어르신이 앉는 자리는 단단하게 만듭니다. 일어서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자세히 어린이집어린이집·유치원 좌석 천갈이
아이가 부딪히는 자리라 속을 더 넣습니다. 겉감은 팽팽하게 당겨 씌웁니다.
자세히 요양원요양원·병원 좌석 천갈이
매일 닦고 소독하는 자리입니다. 바느질 틈을 줄이고 표면을 매끈하게 갑니다.
자세히 고깃집고깃집·기사식당 좌석 천갈이
구이 연기가 배는 자리입니다. 냄새는 겉감만 갈아서는 안 빠집니다.
자세히가게 일의 원칙
장사를 쉬게 하지 않습니다
가게가 집과 다른 점
- 문을 닫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영업이 끝난 뒤에 들어갑니다.
- 훨씬 빨리 닳습니다. 하루에 앉는 사람 수가 다릅니다.
- 닦아야 합니다. 행주가 지나갈 수 있는 표면이라야 합니다.
- 칸이 많습니다. 나눠서 하면 장사를 안 쉬셔도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합니다
- 영업 끝난 뒤 들어가 아침 문 열기 전에 끝냅니다.
- 집에 쓰는 원단이 아니라 두껍고 밀도 높은 레자를 씁니다.
- 닳은 칸만 하는 방법도 말씀드립니다. 색 차이가 난다는 것까지 같이요.
- 건물이면 반입 시간과 관리실 절차를 견적 볼 때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