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기
부르기 전에 읽어 두면 좋은 것
삼십 년 하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을 글로 정리했습니다.
4분 읽기
소파는 몇 해마다 손봐야 하나
겉감·속·뼈대는 닳는 속도가 다릅니다. 무엇이 먼저 가는지 적었습니다.
읽어 보기 4분 읽기좌석 여러 개를 한 번에 맡길 때
개수가 많으면 순서가 다릅니다. 견적서·일정·나눠 하기를 적었습니다.
읽어 보기 4분 읽기소파가 안 나갈 때 — 계단·좁은 길·사다리차
엘리베이터에 안 들어가는 소파도 방법이 있습니다. 미리 재 둘 것을 적었습니다.
읽어 보기 4분 읽기소파에서 냄새가 날 때
냄새는 대개 속에 있습니다. 겉감만 갈면 며칠 뒤 다시 올라옵니다.
읽어 보기 3분 읽기소파 천갈이, 언제 맡기는 게 좋을까
봄가을에 몰립니다. 급하지 않으면 한가한 때가 여러모로 낫습니다.
읽어 보기저희에게 유리한 말만 적지 않았습니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방수 원단은 완전 방수가 아니고, 볕에 안 바래는 원단도 없습니다. 읽어 보시고 천갈이가 아니라 새로 사는 게 낫겠다 싶으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 판단에 필요한 것을 적어 두는 것이 이 글들의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