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인구 포곡읍·모현읍 · 작업장에서 차로 40분
포곡읍·모현읍 쇼파천갈이
포곡·모현은 펜션과 카페 가 많은 동네입니다. 그래서 실내용과 밖에 두는 것을 따로 봅니다.
에버랜드 방면 포곡읍과, 광주와 맞닿은 모현읍입니다. 이쪽은 펜션·카페·전원주택이 섞여 있습니다. 도시 아파트와는 전혀 다른 일이 나옵니다.
밖에 두는 방석은 원단이 다릅니다
마당이나 테라스에 두는 좌석이 많습니다. 여기에 실내용 원단을 쓰면 비 한 번에 속까지 젖습니다. 한 번 젖은 속은 잘 안 마르고, 마르고 나면 냄새와 곰팡이가 남습니다.
밖에 두는 것은 물이 스미지 않는 원단으로 따로 골라 드립니다. 속도 물이 빠지는 것을 씁니다. 값이 조금 다릅니다. “실내용인데 밖에 둬도 괜찮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안 괜찮습니다.
볕이 센 자리
야외나 통창이 있는 펜션은 볕이 셉니다. 몇 해 지나면 볕이 닿은 쪽만 색이 빠집니다. 아예 안 바래는 원단은 없습니다. 다만 덜 바래는 것은 있습니다 — 실이 굵고 결이 도드라진 것, 중간 톤 이상의 색입니다.
손님 받는 날을 피해서
펜션과 카페는 주말에 손님이 몰립니다. 그래서 평일에 날짜를 잡는 것이 보통입니다. 펜션은 객실별로 나눠서 하면 영업을 아예 안 쉬어도 됩니다. 한 방씩 돌아가며 비우는 방식입니다.
길이 좁은 집
전원주택은 대문에서 현관까지 거리가 먼 집이 있습니다. 큰 짐차가 못 들어가는 길도 있습니다. 견적 보러 갈 때 진입로부터 봅니다. 못 들어가면 작은 차로 나눠 싣거나 소파를 분해해서 옮깁니다.
마당이 있으면 날 좋은 날 마당에 천막을 치고 하기도 합니다. 이게 제일 깨끗하게 끝납니다. 다만 비가 오면 못 하니 날씨를 봅니다.
이 동에서 자주 가는 곳
- 에버랜드 방면 포곡읍
- 모현읍 · 광주 접경
- 펜션·전원카페 거리
- 포곡 전원주택 단지
- 경안천 둘레
여기 없는 곳이라도 처인구 포곡읍·모현읍 안이면 다 갑니다.
이 동에서 한 것
포곡·모현 시공 사진
후기
포곡·모현 손님들 이야기
포곡·모현 후기는 모으는 중입니다
받은 문자와 카톡만 올립니다. 지어낸 후기는 올리지 않습니다. 대신 이 동에서 실제로 한 사진을 올려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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